10년의 세월을 떠돌다보니 제주도가 서서히 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그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느 누군가에겐 행복한 크리스마스였겠지요. 그런데 그것들이 왜 저를 서글프게 할까요
제주에서 보낸 쓸쓸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첫 크리스마스 ~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보고 싶던 눈이 참 많이도 내렸습니다.

그동안 게을렀던 핑계를 대자면.. 조금 아팠습니다. 이젠 괜찮아요

아주 사적일 수 없는 둘의 만남은 따뜻한 커피와 잘 어울립니다.
맛있는 커피가 생각이 나네요.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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