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제외한다면.. 가장 좋아하는 제주의 풍경입니다.

오랜만에 숲을 걸었습니다.

어느 누군가에겐 행복한 크리스마스였겠지요. 그런데 그것들이 왜 저를 서글프게 할까요
제주에서 보낸 쓸쓸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첫 크리스마스 ~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

곧 오픈 예정인 슬로우가든에서 파스타를 시식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맛있습니다. :)

자전거를 끌고 도두항과 도두봉을 다녀왔습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이런 곳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이라면 그냥 지나쳤을 어느 가게의 진열품들을 이제는 창밖에서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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