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살인도구로 만들어진 제이슨 본을 보는것.. 그것이 이영화의 포인트가 아닐까..
총보다는 주먹으로.. 혹은 자동차로.. 절대 적을 쉽게 죽이거나 무력화시키지않는다..
치고박고 하는 그것에서 얻어지는 카타르시스는 다른 특수요원을 주제로한 많은영화와 다른 쾌감이다.
아마 시리즈의 완결판격인 본 울티메이텀의 명장면은 마지막 미소(?)씬이 아닐까..
엔딩크레딧에서 쉽게 눈이 떨어지지않는 멋진 엔딩테마곡과 어울리는 그녀(!)의 미소..
어쨋든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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