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요.. 그러니까.. 생활은 틀리더라구요..
그여자집처럼 털이 북실한 카펫을 집에 하나 들여놨는데..
물론 그 여자집 카펫이랑은 비교가 안되는 싼티나는.. ㅋㅋ
암튼 금새 숨이 죽어서.. 빳빳한 카펫이 되어 벼렸다는... 싼거라 그런가?...
에.. 그러니까.. http://www.kissingtree.net/106 이런 카펫이죠..
사진으로 보니까.. 숨이 더 죽어 보이는군요.. - -;;; 초라하기 그지 없는...
영화처럼 살고 싶으나... 생활은 달라요... 생활은...흑
ncloud
2007/04/12 23:13
리체님댁 카펫도 이쁜데요? +_+
영화처럼살다가는 누군가 암이고 백혈병걸리거나 누군가에게 복수를 당하거나.. 하거나.. 고문을 당하는수가...
스릴러를 좋아하다보니-_- 영화처럼 산다는게 저는 너무 부정적이네요--
아.. 정말 돈벌면 한대 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웬지 좋은차 타고 다니면... 나쁜넘들의 표적이 될것 같은..
흐흐... 사지도 않을꺼면서 오바좀 해봤습니다.. ㅋㅋ
차도 멋지지만 여자의 그집구조와 색도 참맘에 들었어요
그여자집처럼 털이 북실한 카펫을 집에 하나 들여놨는데..
물론 그 여자집 카펫이랑은 비교가 안되는 싼티나는.. ㅋㅋ
암튼 금새 숨이 죽어서.. 빳빳한 카펫이 되어 벼렸다는... 싼거라 그런가?...
에.. 그러니까.. http://www.kissingtree.net/106 이런 카펫이죠..
사진으로 보니까.. 숨이 더 죽어 보이는군요.. - -;;; 초라하기 그지 없는...
영화처럼 살고 싶으나... 생활은 달라요... 생활은...흑
영화처럼살다가는 누군가 암이고 백혈병걸리거나 누군가에게 복수를 당하거나.. 하거나.. 고문을 당하는수가...
스릴러를 좋아하다보니-_- 영화처럼 산다는게 저는 너무 부정적이네요--